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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새해를 입다' 한복 사진·사연 공모전

    K-그라피 이성준 기자 | 부모님과, 친구와, 반려동물과, 내 자신과… 한복과 함께 한 이야기를 품고 있는 한복 사진·사연을 공모합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는 내부 심사를 거쳐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 '새해를 입다' 한복 사진·사연 공모전 옷장 속 잠들어 있던 한복을 꺼내 새해를 입어보아요. 한복으로 특별해진 일상, 소중한 사람과의 기억을 품고 있는 여러분의 한복 사진과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약 100자 이상의 사연 작성 필수! <예시> "부모님의 결혼식 한복 사진, 앨범을 들춰보니 감회가 남다릅니다." "돌잔치 한복을 입은 친구의 사진, 이것은 정변인가 역변인가" "귀하게 자란 내가 한복을 입어야지, 특별히 한복을 입고 나만의 시간을 즐긴 1인가구!" "반려동물과 함께 한복을 입고 산책하던 날, 매일 걷던 길이 다르게 느껴졌어요." · 공모 접수: 1.12.(월)~1.27.(화) · 공모작 심사: 1.28.(수)~1.29.(목) · 선정작 발표 및 사연 공개: 1.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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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아트

    노영혜 이사장 “K-종이접기로 전통문화의 가치, 세계에 알리겠다”

    K-민화 강경희 기자 |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단체를 조명하는 2025 문화예술발전 유공 시상식이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모두예술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단체상은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에 돌아갔다. 수상의 주인공인 노영혜 이사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35만 명 지도자들의 헌신과 현장의 열정이 빚어낸 결과”라며 “K-종이접기를 새로운 한류로 정착시키고, 세계 평화와 문화 외교에 기여하는 콘텐츠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노 이사장은 시상식 직후 인터뷰에서 “고구려 담징 스님이 일본에 전한 종이문화의 역사적 뿌리를 되살리고, 이를 창의교육과 융합해 세계로 확장하는 것이 재단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재단은 국내 최초의 체계적 교육 지침서인 ‘종이접기 지도서’를 발간하고, 국내외 35만 명의 지도자를 양성하며 교육 저변을 넓혀왔다. 그는 “종이접기는 단순한 공예가 아니라 창의력·정서·인성을 함께 키우는 융합형 콘텐츠”라며 “AI 시대일수록 인간의 손끝에서 태어나는 창작의 가치를 전파해야 한다”고 말했다. 재단의 글로벌 행보도 눈길을 끈다. 지난 6월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일본 도쿄한국학교에서 열린 ‘제2회 K-종이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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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그라피 전시

    세화 특별전, 2026년 새해 첫날 인사동서 열린다.

    K-민화 강경희 기자 | K-민화와 민화한복이 만나는 ‘세화 특별전’이 오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5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새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던 전통 세화歲畵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K-민화 전시와 민화한복 패션, 문화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융복합 특별전으로 기획됐다. 특히 세화 특별전 “어서 오세요” “벽사초복僻邪招福·服”을 주제로, 민화가 지닌 민간적 상징성과 한복의 조형미를 결합해 전통 예술이 오늘날 어떻게 살아 움직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번 세화 특별전은 K-민화를 단순한 감상의 대상이 아닌, 입고 걷고 경험하는 K-컬처 콘텐츠로 확장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과 전시의 의미를 담아, 담화총사는 「K-민화가 지구촌 민간民間 시대를 연다」라는 제목의 기명 칼럼을 통해 세화전이 지닌 문화적·외교적 함의를 짚는다. 전통은 늘 질문을 받는다. “지금 이 시대에도 유효한가.” 그러나 더 정확한 질문은 이것이다. 전통은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서울에서 개막하는 세화전歲畵展은 이 질문에 하나의 분명한 답을 내놓는다. 전통은 박물관에 보관될 때보다, 사람의 몸 위에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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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아트

    [동영상] K -그라피가 세계를 향해 비상합니다.

    K-민화 이성준 기자 | 캘리그라피, 그 아름다운 새로운 이름, K -그라피가 세계를 향해 비상합니다. K -그라피는 세계 각국의 예술가 및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 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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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그라피 전시

    복福을 부르는 2026 세화 특별전, “어서 오세요 벽사초복僻邪招福·服’

    K-민화 김학영 기자 | 2026년 새해 첫날, 인사동에서 한국 전통이 새로운 방식으로 꽃을 피운다. ‘세화전 歲畵展’이 K-민화 패턴을 입힌 한복 모델 선발대회, 민화 특별전, K-민화 ‘벽사초복僻邪招福·服’ 패션쇼 등 국내 최초의 K-민화 융복합 문화축제로 거듭났기 때문이다. 올해 주제는 ‘벽사초복僻邪招福 사악한 기운을 물리치고 복을 부르다’. 전통 민화의 소박한 미감과 한복의 우아한 선이 합쳐져 K-컬처 세계화의 새로운 문을 연다. “어서 오세요 초복” 전통 招福과 현대 初服이 만나는 새해 의례 세화전의 부제인 ‘어서 오세요 초복(招福·初服)’은 복을 부르는 전통의 서사와, 새 옷을 입고 새 출발을 맞이하는 현대적 의미를 동시에 품는다. 담화 이사장은 “민화 인구 20만 시대를 맞아, 민화와 패션을 결합해 글로벌 아이콘으로 만들 것”이라며 “세화전은 K-민화 한복으로 한 해를 가장 아름답게 여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K-민화 한복 모델 선발대회 “작가가 모델이 되고, 모델이 작가가 되는 시대” 이번 세화전의 핵심은 K-민화 한복 모델 선발대회다. 특별히 올해는 민화 작가의 작품을 실제 한복 디자인에 적용하는 신설 부문이 포함돼 ‘작가와 모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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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화풍월] 하늘과 바다가 닿는 곳에서...

    K-민화 이성준 기자 | 벨라루스 국립미술관에서 열린 K-민화 초청전 「민화, 한국의 美 」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예술 외교의 장이었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벨라루스의 사람들과 예술인들이 K-민화의 따뜻한 정서와 상징적 아름다움에 감동했고, 작가와 대표단에게도 그 교류는 ‘문화가 곧 평화’라는 확신을 남겼습니다. 행사를 마치고 귀국 비행기에 오르며, 창밖으로 보이는 호수 위의 단풍,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수평선, 그리고 벨라루스의 석양과 한국의 새벽빛이 이어지는 듯한 풍경이 시의 모티브가 되었습니다. 이 시는 단순한 여행의 기록이 아니라, “예술은 언어를 넘어 마음을 잇는다”는 메시지를 담은 예술 선언이자 문화시입니다. K-민화는 시 속에서 ‘붓끝에서 피어난 꽃’으로 표현됩니다. 이는 전통 민화의 생명력과 평화의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것으로, 민화가 국경과 언어를 초월해 벨라루스와 대한민국을 잇는 문화의 다리가 되었음을 상징합니다. 또한 “하늘과 바다가 닿는 자리”는 물리적 공간이 아닌, 서로 다른 문화와 마음이 만나는 정신적 교감의 지점을 의미합니다. ‘담화풍월’은 담화총사의 문학적 세계를 상징하는 이름으로, ‘구

    • 이성준 기자
    • 2025-11-01 17:23
  • 벨라루스 국립미술관, K-민화 초청전 「民畵, 한국의 美」 27일 개막

    K-민화 이성준 기자 |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에 위치한 벨라루스 국립미술관(National Art Museum of the Republic of Belarus)에서 한국의 전통미와 예술정신을 알리는 특별전 K-민화 초청전 「民畵, 한국의 美」(K-Folk Painting: The Beauty of Korea) 가 성대히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한국인의 미의식과 정서를 담은 민화民畵를 통해 예술이 지닌 교감의 힘과 문화의 깊이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민화는 이름 없는 백성들의 손끝에서 태어난 희망의 그림이자 삶의 철학으로, 호랑이와 해, 달, 연꽃, 복福과 수壽의 상징들은 인류가 바라는 평화와 조화, 행복의 소망을 품고 있다. 외교저널 발행인 겸 회장 이존영 담화총사는 인사말을 통해 “전통은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며 미래를 여는 빛”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K-민화(K-Folk Painting)는 시대와 국경을 넘어 한국의 따뜻한 감성과 예술혼을 세계로 전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벨라루스와 한국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더욱 가까워지고 서로의 아름다움을 이해하는 진정한 문화외교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회장

    • 이성준 기자
    • 2025-10-14 09:39
  • 대한민국명인연합회, “2025 초청명인대전” 개최

    K-민화 이성준 기자 | 재단법인 대한민국명인연합회(고유번호 101-82-00607)는 오는 2025년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인사동 한국미술관 2층에서 「대한민국명인연합회 초청명인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예술·문화·학문·산업·공예·전통기술 등 모든 분야의 명인을 추대하여 함께하는 국가대표급 행사다. 명인精神, 시대를 넘어 이어지다. 「초청명인대전」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대한민국 각 분야 명인의 정신과 업적을 기리고, 그 창작정신과 장인정신을 기록하는 공공 플랫폼이다. - “예술은 단절되지 않습니다.” - “명인은 시대를 넘어 기억됩니다.” - “예우와 기록은 곧 문화의 시작이 됩니다.” 이번 전시에는 예술 명인뿐 아니라 학문·과학·산업·문화 전통 분야의 명인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대한민국을 이끌어온 명인들의 정신을 한자리에서 조명한다. 전시 개요 & 행사 명칭 한글: 재단법인 대한민국명인연합회 초청명인대전 영문: Korea Masters Association Invitational Exhibition 기간: 2025년 10월 15일(수) ~ 20일(월) 장소: 인사동 한국미술관 2층 참여 명인: 기존 명인,

    • 이성준 기자
    • 2025-08-23 14:07
  • 제28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시상식 성료, 21개국 작가들과 함께한 평화의 예술축제

    K-민화 이성준 기자 | 2025년 8월 6일 오후 3시,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개최된 제28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시상식은 전 세계 21개국에서 620여 명의 예술가가 참여해 1,20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800여 점이 전시되었다. 시상식에는 200여 명의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를 비롯해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등 6개국 주한 외교사절단이 함께하여 세계 평화를 향한 예술의 역할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개회와 함께 진행된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주최 이사장 인사말, 운영위원장 축사, 심사위원장의 심사평 등으로 이어진 본 시상식은 예술을 통한 평화의 메시지를 재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번 제28회 세계평화미술대전에서는 세계평화미술대상(국회의장상)에 공재완 작가, 종합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전병희 작가가 선정되어 상금 3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부문별 대상(서울시장상)은 신현자, 유현옥, 정주연 작가가 각각 수상하며 각 1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최우수상(예총회장상)은 총 7명이 수상하였으며, 500여 명

    • 이성준 기자
    • 2025-08-07 10:22
  • 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 2026년 8월 열린다.

    K-민화 이존영 기자 | 세계 각국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로 말하는 평화’의 가치를 나누는 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이 오는 2026년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 2~3층 전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대전은 2026년 6월 20일부터 25일까지 작품 접수를 시작하며, 8월 12일 오후 3시, 한국미술관 2층에서 공식 시상식이 열린다. 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국제적 예술 교류의 장이자, 전 지구적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그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이존영 조직위원장은 “예술은 국경을 넘고, 평화를 말합니다. 이번 대전은 세계의 다양한 예술가들이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는 열린 무대이며, 다양한 문화권의 감성과 메시지가 평화라는 이름으로 만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가 대상은 만 18세 이상 전 세계 모든 국적의 예술가이며, 참여 가능한 장르는 다음과 같다. 한국화, K-민화, 서양화, 캘리그라피, 문인화, 사진, 공예, 서각, 섬유아트, 디지털 아트 등 특히 이번 대전은 1인당 2점 이내로 출품이 가능하며, 심사를 통해 입선작에 대해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 이성준 기자
    • 2025-08-06 07:18
  • K-민화 프로젝트 “한복이 걷고, 민화가 말하다”

    K-민화 김학영 기자 | 재단법인 세계문화진흥재단(이사장 이존영)은 한국 전통복식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 ‘K-한복모델 선발대회’ 및 ‘K-민화한복 국제문화예술대전’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8년 전통의 외교 전문지 『외교저널』과 『UN저널』이 공동기획으로 참여하며, 전 세계 주한 외교관 및 각국 문화사절단과의 협업을 통해 국제 패션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공식 슬로건인 “한복이 걷고, 민화가 말하다”는 한복을 ‘입는 예술’, 민화를 ‘이야기하는 회화’로 재해석하며, 두 전통의 미학을 융합한 K-브랜드의 문화외교 자산화를 지향한다. 특히 민화 문양을 반영한 전통 복식 디자인은 디자이너, 민화작가, AI 콘텐츠 전문가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NFT, 영상, 일러스트 등)로도 개발되고 있으며, 전통의 실용예술화와 미래 확장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K-한복모델 선발대회는 국내외 참가자를 대상으로 전통 및 현대 한복 부문에서 모델을 선발하고, 민화 융합 의상 퍼포먼스와 전통 미술·음악 공연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예술 축제로 구성된다. 『외교저널』은 본 프로젝트와 연계해 세계 각국 전통의상 전시, 주한 외교관 가족 대상 한복 체험

    • 김학영 기자
    • 2025-07-18 07:29
  • 제28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성황리 접수 완료… 오는 7월 2일 심사 결과 발표

    K-민화 이성준 기자 | 국내외 평화를 예술로 엮는 대표 공모전, 제28회 세계평화미술대전이 총 1,146점의 작품 접수와 함께 성황리에 마감되었다. 이 중 약 250여 점은 낙선 처리되었으며, 최종 심사 결과는 오는 7월 2일 오후 3시, 세계평화미술대전 공식 홈페이지 (세계평화미술대전)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대회의 평화미술대상(국회의장상)에는 공재완 작가가, 종합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전병희 작가가 수상했으며, 부문별 대상(서울시장상)에는 신현자, 유현옥, 정주연 작가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입상작 전시는 2025년 8월 6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개최되며, 시상식은 8월 6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날 시상식에는 주한 외교사절단이 참석해 예술을 통한 세계 평화의 가치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세계평화미술대전은 지난 28년간 약 3만여 명의 국내외 작가가 참여하고, 50여 개국이 함께한 국제 미술대전으로 성장하며, 예술을 통한 평화 메시지 전파의 중심 축 역할을 해왔다. 특히 본 대전의 창립자이자 조직위원장인 이존영 이사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교전문지 외교저널(영문·한글판) 발행인이자 회장으로, 28년간 언론계

    • 이성준 기자
    • 2025-07-02 15:05
  • 김선희 작가, K-민화 개인전 ‘악공의 서재’ 개최

    K-민화 이성준 기자 | K-민화 작가 김선희의 개인전 ‘’가 오는 2025년 6월 11일(수)부터 17일(화)까지 서울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 3층에서 열린다. 전시는 11일 오후 5시에 오프닝 리셉션과 함께 시작되며, 이번 전시는 단순한 개인전의 의미를 넘어 ‘삶과 예술, 가족과 전통’이 교차하는 따뜻한 헌정의 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김선희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딸의 서울대학교 국악과 입학을 축하하고, 그 기쁨과 감사를 작품에 담아냈다. 조선시대 궁중에서 울려 퍼졌던 전통 국악기의 선율처럼, 작가의 붓끝에서 피어난 색들은 축복과 다짐의 기도로 쌓아 올려졌다. 작가는 “빈 종이에 한 겹 한 겹 간절한 바람으로 색을 올리며, 그림이 진정한 색을 찾아가듯 딸의 꿈도 그 길을 따라 이루어지길 기도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조선 예악정신의 집대성인 『악학궤범』에 등장하는 악기를 민화로 재해석하여 현대에 되살려낸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피리, 태평소, 해금, 아쟁, 거문고 등 지금은 익숙지 않은 전통 국악기들을 사실감 있게 고증한 이번 작품들은, 단지 미적 감상의 대상이 아니라 음악이 지닌 철학적 깊이와 시대적 정신을 전하는 상징물로 다가온다. 또한, 조선 지식인

    • 이성준 기자
    • 2025-06-11 09:22
  • 정윤희 작가 개인전 “소금 꽃 노니”

    K-민화 이성준 기자 | 정윤희 작가의 개인전 “소금 꽃 노니”가 2025년 5월 7일(수)부터 12일(월)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1층 제3전시실에서 열린다. 세상에는 말로 다 전하지 못하는 감정이 있습니다. 글로 다 담을 수 없고, 소리로도 표현되지 않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씁니다. 이번 전시는 바로 그 마음의 바깥을 조심스레 어루만진 기록입니다. 소금염색은 기다림의 예술입니다. 붓이 닿기 전에 소금이 먼저 물감의 결을 따라 자연의 언어로 색을 그려냅니다. 물감은 천천히 스며들고, 소금은 조용히 빛을 머금습니다. 물이 마르고, 소금이 퍼지고, 색이 번지는 그 시간 속에서 의도하지 않은 아름다움이 피어나길 기다렸습니다. 그 기다림 속에서,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번지고 물드는지 조용히 들여다보고 싶었습니다. 그 위에 글씨를 얹었습니다. 바람처럼 가볍고, 햇살처럼 따스한 문장들입니다. 그래서 한 점 한 점의 작품은 ‘쓰는 손’보다 ‘멈추는 손’이 더 오래 머문 결과입니다. 이 전시는, 기다림과 마음, 그리고 머무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정윤희 붓과노니는집 대표 세계평화미술대전 캘리그라피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대한민국

    • 이성준 기자
    • 2025-05-02 16:48
  • 예술로 맺은 한미동맹, 문화로 피어나다.

    K-민화 이성준 기자 | 오는 6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헬렌 켈러 파크 갤러리에서 한미동맹 72주년을 기념하는 한미 문화예술교류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한국과 미국의 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하여, 붓과 색으로 평화를 그리는 문화외교의 장으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세계평화미술대전조직위원회(이사장 담화 이존영)와 사단법인 미주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김준배)가 공동 주최하고, 공익법인 담화문화재단, 재단법인 세계문화진흥재단이 주관한다. 전 세계 미술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들의 작품은 고화질 사진으로 접수받아 현지에서 서양화용 캔버스로 일괄 출력하여 전시한다. 이동이 어려운 작가들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 깊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각각 미국 측 미주예총회장상과 한국 측 세계문화진흥재단 이사장상이 수여되어, 예술인의 위상과 문화교류의 의미를 동시에 기릴 수 있다. 후원 기관으로는 UN저널, 외교저널, 시민행정신문, K-컬처, 월간 K-민화, 코리아컬처, 세계평화미술대전 운영위원회, K-문화진흥협회, K-민화연구소, 대한민국 명인연합회, 한국불교명예의전당, 미서부사진작가협회(ESTERN), 광복회 미국서남부지회 등이 참여해 행사의

    • 이성준 기자
    • 2025-05-0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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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1-13 16:22

    [담화총사 칼럼] 황보근형 작가의 k-그라피 “글자는 말보다 먼저 마음에 닿는다.”

  • 2026-01-08 11:38

    [담화총사 칼럼] K-Graphy 브랜드 선언문(Manife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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