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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민화 프로젝트 “한복이 걷고, 민화가 말하다”

    K-민화 김학영 기자 | 재단법인 세계문화진흥재단(이사장 이존영)은 한국 전통복식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 ‘K-한복모델 선발대회’ 및 ‘K-민화한복 국제문화예술대전’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8년 전통의 외교 전문지 『외교저널』과 『UN저널』이 공동기획으로 참여하며, 전 세계 주한 외교관 및 각국 문화사절단과의 협업을 통해 국제 패션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공식 슬로건인 “한복이 걷고, 민화가 말하다”는 한복을 ‘입는 예술’, 민화를 ‘이야기하는 회화’로 재해석하며, 두 전통의 미학을 융합한 K-브랜드의 문화외교 자산화를 지향한다. 특히 민화 문양을 반영한 전통 복식 디자인은 디자이너, 민화작가, AI 콘텐츠 전문가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NFT, 영상, 일러스트 등)로도 개발되고 있으며, 전통의 실용예술화와 미래 확장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K-한복모델 선발대회는 국내외 참가자를 대상으로 전통 및 현대 한복 부문에서 모델을 선발하고, 민화 융합 의상 퍼포먼스와 전통 미술·음악 공연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예술 축제로 구성된다. 『외교저널』은 본 프로젝트와 연계해 세계 각국 전통의상 전시, 주한 외교관 가족 대상 한복 체험

    • 김학영 기자
    • 2025-07-18 07:29
  • 제28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성황리 접수 완료… 오는 7월 2일 심사 결과 발표

    K-민화 이성준 기자 | 국내외 평화를 예술로 엮는 대표 공모전, 제28회 세계평화미술대전이 총 1,146점의 작품 접수와 함께 성황리에 마감되었다. 이 중 약 250여 점은 낙선 처리되었으며, 최종 심사 결과는 오는 7월 2일 오후 3시, 세계평화미술대전 공식 홈페이지 (세계평화미술대전)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대회의 평화미술대상(국회의장상)에는 공재완 작가가, 종합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전병희 작가가 수상했으며, 부문별 대상(서울시장상)에는 신현자, 유현옥, 정주연 작가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입상작 전시는 2025년 8월 6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개최되며, 시상식은 8월 6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날 시상식에는 주한 외교사절단이 참석해 예술을 통한 세계 평화의 가치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세계평화미술대전은 지난 28년간 약 3만여 명의 국내외 작가가 참여하고, 50여 개국이 함께한 국제 미술대전으로 성장하며, 예술을 통한 평화 메시지 전파의 중심 축 역할을 해왔다. 특히 본 대전의 창립자이자 조직위원장인 이존영 이사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교전문지 외교저널(영문·한글판) 발행인이자 회장으로, 28년간 언론계

    • 이성준 기자
    • 2025-07-02 15:05
  • 김선희 작가, K-민화 개인전 ‘악공의 서재’ 개최

    K-민화 이성준 기자 | K-민화 작가 김선희의 개인전 ‘’가 오는 2025년 6월 11일(수)부터 17일(화)까지 서울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 3층에서 열린다. 전시는 11일 오후 5시에 오프닝 리셉션과 함께 시작되며, 이번 전시는 단순한 개인전의 의미를 넘어 ‘삶과 예술, 가족과 전통’이 교차하는 따뜻한 헌정의 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김선희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딸의 서울대학교 국악과 입학을 축하하고, 그 기쁨과 감사를 작품에 담아냈다. 조선시대 궁중에서 울려 퍼졌던 전통 국악기의 선율처럼, 작가의 붓끝에서 피어난 색들은 축복과 다짐의 기도로 쌓아 올려졌다. 작가는 “빈 종이에 한 겹 한 겹 간절한 바람으로 색을 올리며, 그림이 진정한 색을 찾아가듯 딸의 꿈도 그 길을 따라 이루어지길 기도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조선 예악정신의 집대성인 『악학궤범』에 등장하는 악기를 민화로 재해석하여 현대에 되살려낸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피리, 태평소, 해금, 아쟁, 거문고 등 지금은 익숙지 않은 전통 국악기들을 사실감 있게 고증한 이번 작품들은, 단지 미적 감상의 대상이 아니라 음악이 지닌 철학적 깊이와 시대적 정신을 전하는 상징물로 다가온다. 또한, 조선 지식인

    • 이성준 기자
    • 2025-06-11 09:22
  • 정윤희 작가 개인전 “소금 꽃 노니”

    K-민화 이성준 기자 | 정윤희 작가의 개인전 “소금 꽃 노니”가 2025년 5월 7일(수)부터 12일(월)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1층 제3전시실에서 열린다. 세상에는 말로 다 전하지 못하는 감정이 있습니다. 글로 다 담을 수 없고, 소리로도 표현되지 않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씁니다. 이번 전시는 바로 그 마음의 바깥을 조심스레 어루만진 기록입니다. 소금염색은 기다림의 예술입니다. 붓이 닿기 전에 소금이 먼저 물감의 결을 따라 자연의 언어로 색을 그려냅니다. 물감은 천천히 스며들고, 소금은 조용히 빛을 머금습니다. 물이 마르고, 소금이 퍼지고, 색이 번지는 그 시간 속에서 의도하지 않은 아름다움이 피어나길 기다렸습니다. 그 기다림 속에서,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번지고 물드는지 조용히 들여다보고 싶었습니다. 그 위에 글씨를 얹었습니다. 바람처럼 가볍고, 햇살처럼 따스한 문장들입니다. 그래서 한 점 한 점의 작품은 ‘쓰는 손’보다 ‘멈추는 손’이 더 오래 머문 결과입니다. 이 전시는, 기다림과 마음, 그리고 머무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정윤희 붓과노니는집 대표 세계평화미술대전 캘리그라피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대한민국

    • 이성준 기자
    • 2025-05-02 16:48
  • 예술로 맺은 한미동맹, 문화로 피어나다.

    K-민화 이성준 기자 | 오는 6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헬렌 켈러 파크 갤러리에서 한미동맹 72주년을 기념하는 한미 문화예술교류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한국과 미국의 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하여, 붓과 색으로 평화를 그리는 문화외교의 장으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세계평화미술대전조직위원회(이사장 담화 이존영)와 사단법인 미주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김준배)가 공동 주최하고, 공익법인 담화문화재단, 재단법인 세계문화진흥재단이 주관한다. 전 세계 미술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들의 작품은 고화질 사진으로 접수받아 현지에서 서양화용 캔버스로 일괄 출력하여 전시한다. 이동이 어려운 작가들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 깊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각각 미국 측 미주예총회장상과 한국 측 세계문화진흥재단 이사장상이 수여되어, 예술인의 위상과 문화교류의 의미를 동시에 기릴 수 있다. 후원 기관으로는 UN저널, 외교저널, 시민행정신문, K-컬처, 월간 K-민화, 코리아컬처, 세계평화미술대전 운영위원회, K-문화진흥협회, K-민화연구소, 대한민국 명인연합회, 한국불교명예의전당, 미서부사진작가협회(ESTERN), 광복회 미국서남부지회 등이 참여해 행사의

    • 이성준 기자
    • 2025-05-01 13:53
  • 2025sus 제28회 세계평화미술대전 포스터

    K-민화 김학영 기자 | 2025년 제28회 세계평화미술대전

    • 김학영 기자
    • 2025-04-15 08:24
  • 서울에서 한국-우즈베키스탄 문화교류전 성황리 종료

    K-민화 이성준 기자 |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 공화국의 수교 33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문화교류전이 지난 5일 11일까지 서울 인사동 대한민국미술관 2층에서 성대하게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이번 전시는 양국 간의 문화적 유대감을 증진하고 예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는 알리셔 압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와 이존영 외교저널 회장이 공동 주최했으며, 도미니카공화국, 불가리아, 벨라루스, 투르크메니스탄, 라오스, 루마니아, 베네수엘라 등 20여 개국의 주한 외국 대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재)세계문화진흥재단, (재)대한민국명인연협회, 담화미디어그룹, 외교저널, 유엔저널, 시민행정신문, K-민화, k-컬처, K-민화연구소가 공동으로 후원하고 담화문화재단의 협찬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예술가들의 다채로운 작품이 선보여졌다. 한국의 민화, 회화,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양국 간 170여점의 작품이 어울러져 깊은 우정을 예술로 표현했다. 알리셔 압두살로모프 대사는 환영사에서 "한국-우즈베키스탄 상호교류의 해를 기념하는 뜻깊은 전시에서 여러분을 맞이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이번 전시가

    • 이성준 기자
    • 2025-03-14 17:20
  • 2025 외교·통일 K-민화공모대전 성대하게 개최

    K-민화 이성준 기자 | 전통 민화의 상징과 모티브를 현대적인 색채와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 선보이는 2025 외교·통일 K-민화공모대전이 월간 K-민화와 (재)대한민국명인연합회 주관으로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개최되었다. 전시는 17일까지 진행되며, 수준 높은 작품들이 출품되어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K-민화, 지구촌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 이를 통해 외교와 통일이라는 큰 가치를 담아내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전국에서 135명의 작가가 285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작품들은 전통 민화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었다. 외교·통일 K-민화공모대전 조직위원회 이존영 이사장은 “K-민화는 전통 민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새로운 예술 장르로 주목받고 있다. 이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통해 한국 문화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명지대학교 교육대학원 주임교수이자 심사위원장인 윤성경 교수는 “창의성, 작품성, 독창성, 기술적 완성도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진행했다. 특히, 전통 민화의 형식과 기법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반영한

    • 이성준 기자
    • 2025-03-14 09:09
  • 고흥군, '천경자 탄생 100주년 기념 특별전' 대성황 폐막

    김학영 기자 |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1월 11일 개막한 '찬란한 전설 천경자, 탄생 100주년 기념 특별전'에 총 2만 6천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고(故) 천경자 화가의 탄생 100주년을 기리기 위해 작가의 고향인 고흥에서 개최된 전국 유일의 단독 전시로, 고흥분청문화박물관과 고흥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는 채색화 29점, 드로잉 23점, 화선지에 먹으로 그린 작품 6점, 아카이브 102점 등 총 160점의 작가의 다양한 작품과 개인 소장품, 유품 등과 미디어 아트를 선보였으며, 전국 애호가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특히,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의 작품을 통해 천경자의 예술 세계가 현대적으로 재조명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며, 관람객들에게 신선하고 심도 있는 경험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전시의 마지막 주말인 지난 12월 28일과 29일에는 하루 1,3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천경자에 대한 깊어진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 관람객들은 "고향인 고흥에서 열린 전시를 통해 천경자의 작품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는 반영을 보였다. 천경자는 1924

    • 김학영 기자
    • 2025-02-25 17:06
  • 대구문화예술회관, '2025 찾아가는 미술교실' 특별전 개최

    김학영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김희철)은 오는 2월 11일(화)부터 22일(토)까지 지역 초등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미술 작품을 선보이는 '2025 찾아가는 미술교실'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초등학생들의 교육 결과물을 예술의 장으로 이끌어, 아이들에게 빛나는 성취감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2024(하반기) 찾아가는 미술교실'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의 작품 중 우수작으로 선정된 126점이 전시된다. '찾아가는 미술교실'은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주관하는 지역사회 교육 기부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미술 교육을 제공하고 예술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시는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4, 5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특별전은 우리 지역의 초등학생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예술적 재능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자리로 예술을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의 관람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술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고, 이를 직접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며 예술 교육의 장을 확대해 학생들의 꿈을 펼칠 기회

    • 김학영 기자
    • 2025-02-2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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