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K-그라피

  • 유튜브
  • 페이스북
  • 카카오채널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 회원가입
  • 로그인
  • 전체기사
  • K-그라피 뉴스
    • 인물
    • 인터뷰
    • 이야기코너
  • K-그라피 교육
    • 강좌
    • 자료실
    • 교육기관
  • K-그라피 행사
    • K-그라피 전시
    • 온라인전시
    • K-아트
  • K-그라피 동영상
  • K-그라피 포토
  • K-그라피 PDF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전체기사
  • K-그라피 뉴스
    • 인물
    • 인터뷰
    • 이야기코너
  • K-그라피 교육
    • 강좌
    • 자료실
    • 교육기관
  • K-그라피 행사
    • K-그라피 전시
    • 온라인전시
    • K-아트
  • K-그라피 동영상
  • K-그라피 포토
  • K-그라피 PDF

  • 정선영 작가의 “연화도, 흔들림 속에서 피어나는 중심”

    K-민화 강경희 기자 | 연꽃은 늘 물 위에 떠 있지만, 그 뿌리는 가장 깊은 진흙 속에 닿아 있다. 그래서 연꽃은 아름답다. 깨끗해서가 아니라, 더러움 속에서도 스스로를 잃지 않기 때문에. 정선영 작가의 연화도는 바로 그 연꽃의 본질을 고요한 화면 속에 담아낸 작품이다. 요란한 상징도, 과장된 색채도 없다. 대신 물의 흐름, 잎의 겹침, 꽃의 열림이 차분한 리듬으로 이어지며 한 폭의 사유 공간을 만들어낸다. 화면을 가득 채운 연잎은 서로 겹치고 기대며 군락을 이룬다. 그러나 그 안에는 혼란이 없다. 각자의 방향으로 뻗어 있으면서도 전체의 질서를 해치지 않는다. 이는 연화도가 전통적으로 품어온 공존과 조화의 세계관을 오늘의 시선으로 다시 번역한 결과다. 연못 위를 유유히 헤엄치는 오리와 하늘을 가르는 새들은 정적인 풍경 속에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는다. 그 움직임은 급하지 않고, 서두르지도 않는다. 삶은 반드시 빨라야만 의미를 갖는 것이 아니라는 조용한 가르침이 그 안에 스며 있다. 정선영의 연꽃은 화려하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꽃잎은 겹겹이 열리되, 항상 중심을 향해 모인다. 이는 곧 이 작품이 말하는 핵심이다. 중심을 잃지 않는 삶, 흔들리는 세상 속에

    • 강경희 기자
    • 2026-01-03 15:19
  • [담화총사 칼럼] 조혜선 작가의 "왕물도는 왕의 물건이 아니라, 시대의 기준이 되다”

    K-민화 강경희 기자 | 조혜선 작가의 ‘왕물도’는 전통 책거리·기명절지의 계보 위에 서서, 지식·권위·우주 질서를 한 화면에 집약한 대작이다. 화면 중심의 장엄한 붉은 장은 왕좌를 연상시키며, 그 위와 아래로 배치된 수많은 기물과 문방구, 보물들은 단순한 수집의 나열이 아니라 국가와 인간 문명의 축적을 상징한다. 상단의 천문도는 인간의 앎이 하늘의 질서와 맞닿아 있음을 암시하고, 봉황·용·화훼는 태평과 덕치의 세계관을 보완한다. 하단으로 내려갈수록 일상과 예술, 학문과 생활의 기물이 공존하며, 이는 왕의 세계와 백성의 삶이 단절되지 않았던 이상적 질서를 상기시킨다. 조밀하면서도 균형 잡힌 구성은 전통 민화의 장식성과 현대 회화의 서사성을 동시에 성취한다. 그러나 그 말은 소유의 과시가 아니라, 가치의 선언이었다. 조혜선 작가의 왕물도는 이 오래된 민화의 진실을 오늘의 언어로 되돌려놓는다. ‘왕물도’라는 제목이 암시하듯, 이 그림에 등장하는 기물들은 왕의 소유물처럼 보인다. 하지만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그것들은 권력을 장식하는 물건이 아니라 권력조차 따라야 할 기준들이다. 학문을 상징하는 책과 문방구, 시간을 가늠하는 도구, 제의와 의례의 기물, 그리고 예

    • 강경희 기자
    • 2026-01-03 15:09
  • K-민화, 이신종의 봉황도의 품격 “봉황이 날아오를 때”

    K-민화 이존영 기자 | 이신종 작가의 봉황도는 전통 민화의 상서祥瑞 도상 가운데에서도 가장 고귀한 상징을 현대의 시선으로 다시 세운 작품이다. 봉황은 예로부터 태평성대에만 나타나는 영조靈鳥로 여겨졌고, 왕권의 덕과 나라의 안정을 상징해 왔다. 이 작품은 그 상징을 단순한 재현에 머물게 하지 않고, 오늘의 시대에 필요한 질서와 품격, 그리고 희망의 방향성으로 확장한다. 화면 중앙에서 날개를 펼치는 봉황은 정적인 권위가 아니라 막 비상하는 생명의 순간을 담고 있다. 오색으로 겹쳐진 깃털은 음양오행의 조화를 떠올리게 하며, 붉은 태양과 유려한 구름은 하늘의 기운이 땅으로 내려오는 찰나를 포착한다. 봉황의 시선과 몸짓은 아래를 굽어보되 위엄에 치우치지 않고, 세상을 살피는 덕의 자세를 유지한다. 봉황 아래로 배치된 새 무리는 질서 속의 공존을 상징한다. 크고 작은 존재들이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하나의 풍경을 이루는 구성은, 전통 민화가 지녀온 공동체적 세계관을 또렷이 드러낸다. 이는 힘의 과시가 아닌 조화의 미학이며, 지배가 아닌 포용의 질서다. 색채 또한 주목할 만하다. 따뜻한 황토빛 바탕 위에 녹색 산세와 붉은 태양이 대비를 이루며, 화면 전체에 안정된 리듬을

    • 강경희 기자
    • 2026-01-03 15:00
  • [담화총사 칼럼] 박지영 작가의, "금빛 일월오봉도, 빛으로 질서를 세우다.”

    K-민화 강경희 기자 | 박지영 작가의 “금빛 일월오봉도”는 전통 궁중회화인 일월오봉도의 상징 체계를 바탕으로, 빛과 질서, 그리고 영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화면을 지배하는 금빛의 기운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시간을 초월한 권위와 생명의 순환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매개로 작동한다. 붉은 해와 황금빛 달은 음양의 조화이자 우주의 균형을 상징하며, 중앙에 솟아오른 다섯 봉우리는 나라와 공동체, 인간의 삶을 떠받치는 불변의 중심축을 이룬다. 좌우로 배치된 소나무는 장수와 절개를, 끊임없이 흐르는 물결과 폭포는 생명의 순환과 쉼 없는 시간의 흐름을 의미한다. 특히 작가는 전통 일월오봉도의 엄정한 구도를 유지하면서도, 색채와 질감에서 현대적 감각을 더해 고요하지만 압도적인 공간감을 완성했다. 이 작품은 단순한 재현을 넘어, 오늘의 시대에 다시 묻는다. “우리는 어떤 질서 위에 서 있는가.” 빛으로 세운 질서 박지영의 금빛 일월오봉도 가 말하는 중심의 의미 일월오봉도는 왕의 뒤에 놓이던 그림이었다. 그러나 그 본질은 권력의 장식이 아니라, 우주 질서의 선언이었다. 해와 달이 떠 있고, 산은 흔들리지 않으며, 물은 멈추지 않는다. 그 위에 인간의 삶이 놓

    • 강경희 기자
    • 2026-01-03 14:52
  • 새해 첫날 인사동서 열린 2026 “세화歲畵 특별전” 성황리에 열려

    K-민화 이성준 기자 |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 2층에서는 세화 특별전 「어서 오세요, 벽사초복僻邪招福·服」이 200여 명의 내외 귀빈과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세화전은 K-민화와 K-민화 한복을 결합한 세계 최초의 전시이자 패션 퍼포먼스로, 전통 회화와 복식, 예술과 일상이 하나의 무대에서 만나는 상징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는 세계평화미술대전 임원진을 비롯해 학계, 미술계, 문화계, 외교·언론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사회 의장 이존영을 중심으로 김용모 운영위원장, 이미형 명지대 교수, 강석원 KS화랑 대표, 김동현·윤기순 감사, 최동호 대외협력국장, 전득준 조직국장, 강경희 사무총장, 이길주 행정실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또한 벨라루스 대사관 영사를 비롯해 황실공예협회 및 황실문화선양협회 관계자, 민주평통 자문위원, 문화예술계 인사들도 참석해 전시의 의미를 더했다. 테이프 커팅으로 시작...시상식·패션쇼까지 이어진 풍성한 프로그램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인사말과 축사, K-민화 한복 패션쇼, 그리고 각종 시상식

    • 이성준 기자
    • 2026-01-02 11:47
  • [담화총사 칼럼] 休휴의 세계, K-그라피K-Graphy의 선언

    K-민화 김학영 기자 | 한자 ‘休’휴는 단순한 쉼의 기호가 아니다. 사람人이 나무木에 기대어 숨을 고르는 순간, 그 형상에는 삶의 리듬과 존재의 회복이 함께 담겨 있다. 이번 작품은 이 ‘休’의 의미를 문자 이전의 상태로 되돌려 놓는다. 글자는 해체되고, 획은 몸이 된다. ‘人’은 더 이상 읽히는 대상이 아니라 서 있는 존재가 되고, ‘木’은 배경이 아니라 세계를 지탱하는 축으로 작동한다. 검은 먹은 사람의 자세로 변주되고, 그 아래를 감싸 흐르는 색의 혁필은 쉼이 멈춤이 아니라 다음을 준비하는 에너지의 축적임을 보여준다. 여기서 쉼은 정지된 상태가 아니라 살아 있는 운동이며, 호흡이자 전환이다. 몸은 앉아 있으나, 색은 흐르고 먹은 숨을 쉰다. 붉은색은 삶의 온도, 청록은 시간과 호흡, 금빛은 정신의 각성을 상징한다. 한 획은 평면에 머물지 않고 사람의 삶처럼 구부러지고, 흔들리며, 다시 앞으로 나아간다. 이 작품은 분명히 말한다. 획은 쓰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것이라고. 이 지점에서 우리는 질문하게 된다. 오랫동안 우리의 붓 문화를 ‘Calligraphy’라는 이름으로 불러왔지만, 과연 한글의 획, 한자의 정신, 먹의 철학, 여백의 사유가 서구의 개

    • 김학영 기자
    • 2026-01-02 07:45
  • [도록보기] 세화 특별전, 2026년 새해 첫날 인사동서 개막 "K-민화 전시와 함께 K-민화 한복의 만남"

    K-민화 강경희 기자 | K-민화와 민화한복이 만나는 ‘세화 특별전’이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새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던 전통 세화歲畵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K-민화 전시와 민화한복 패션, 문화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융복합 특별전으로 기획됐다. 특히 세화 특별전 “어서 오세요” “벽사초복僻邪招福·服”을 주제로, 민화가 지닌 민간적 상징성과 한복의 조형미를 결합해 전통 예술이 오늘날 어떻게 살아 움직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번 세화 특별전은 K-민화를 단순한 감상의 대상이 아닌, 입고 걷고 경험하는 K-컬처 콘텐츠로 확장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과 전시의 의미를 담아, 담화총사는 「K-민화가 지구촌 민간民間 시대를 연다」라는 제목의 기명 칼럼을 통해 세화전이 지닌 문화적·외교적 함의를 짚는다. 전통은 늘 질문을 받는다. “지금 이 시대에도 유효한가.” 그러나 더 정확한 질문은 이것이다. 전통은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서울에서 개막하는 세화전歲畵展은 이 질문에 하나의 분명한 답을 내놓는다. 전통은 박물관에 보관될 때보다, 사람의 몸 위에서 살아

    • 강경희 기자
    • 2025-12-31 10:06
  • [담화총사 칼럼] 서필교 작가의 연꽃 위에 새긴 공空의 언어

    K-민화 김학영 기자 | 연꽃은 늘 진흙에서 피어나지만, 그 꽃잎에는 한 점의 탁함도 남기지 않는다. 서필교작가의 “연화도”는 바로 이 연꽃의 속성 위에 반야심경의 문장을 얹는다. 꽃은 그림으로 피어나고, 경전은 문자로 머문다. 그러나 이 화면에서 둘은 분리되지 않는다. 글씨는 장식이 아니라 호흡이며, 그림은 설명이 아니라 수행의 자리다. 작품의 상단을 채운 반야심경의 문장은 금빛에 가까운 담담한 색으로 화면을 가로지른다. 과도한 강조도, 의도적인 장엄함도 없다. 대신 일정한 간격과 리듬으로 배치된 글자들은 마치 염송의 호흡처럼 차분히 이어진다. 이는 읽히기 위한 문장이기보다 머물기 위한 문장이다. 관람자는 의미를 해독하기보다, 시선과 마음을 잠시 멈추게 된다. 화면 하단에 자리한 연꽃 군락은 전통 민화의 어법을 따르되, 지나친 상징의 과시를 피한다. 잎은 서로 겹치며 생장의 질서를 만들고, 꽃은 피고 지는 시간을 암시한다. 색채는 맑고 절제되어 있으며, 붓질은 빠르지 않다. 이는 ‘보여주기’의 회화가 아니라 기다림의 회화다. 연꽃이 피는 속도와, 글씨가 스며드는 시간을 동일한 호흡으로 맞추고 있다. 이 작품에서 반야심경은 교리를 설명하지 않는다. “색즉시공

    • 김학영 기자
    • 2025-12-31 09:52
  • 노영혜 이사장 “K-종이접기로 전통문화의 가치, 세계에 알리겠다”

    K-민화 강경희 기자 |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단체를 조명하는 2025 문화예술발전 유공 시상식이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모두예술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단체상은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에 돌아갔다. 수상의 주인공인 노영혜 이사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35만 명 지도자들의 헌신과 현장의 열정이 빚어낸 결과”라며 “K-종이접기를 새로운 한류로 정착시키고, 세계 평화와 문화 외교에 기여하는 콘텐츠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노 이사장은 시상식 직후 인터뷰에서 “고구려 담징 스님이 일본에 전한 종이문화의 역사적 뿌리를 되살리고, 이를 창의교육과 융합해 세계로 확장하는 것이 재단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재단은 국내 최초의 체계적 교육 지침서인 ‘종이접기 지도서’를 발간하고, 국내외 35만 명의 지도자를 양성하며 교육 저변을 넓혀왔다. 그는 “종이접기는 단순한 공예가 아니라 창의력·정서·인성을 함께 키우는 융합형 콘텐츠”라며 “AI 시대일수록 인간의 손끝에서 태어나는 창작의 가치를 전파해야 한다”고 말했다. 재단의 글로벌 행보도 눈길을 끈다. 지난 6월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일본 도쿄한국학교에서 열린 ‘제2회 K-종이접기

    • 강경희 기자
    • 2025-12-29 10:40
  • [담화총사 칼럼] 이미형 교수의 “행렬도가 말하는 공동체의 미학”

    K-민화 이성준 기자 | 행렬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다. 그것은 한 사회가 스스로를 조직하는 방식이며, 공동체가 공유한 질서의 시각적 선언이다. 이미형 교수의 ‘행렬도’는 이 오래된 개념을 오늘의 감각으로 되살리며, ‘질서의 미학’이 어떻게 예술로 완성되는지를 보여준다. 화면을 가득 채운 인물과 기물, 깃발과 악대, 의장대의 반복적 배열은 혼잡이 아니라 리듬을 만든다. 수백의 형상이 등장하지만, 그 어느 하나도 무질서하지 않다. 각각은 자신의 위치를 알고 있으며, 전체는 하나의 방향으로 흐른다. 이 작품에서 행렬은 권력의 과시가 아니라 공동체의 호흡이다. 전통 행렬도의 본질은 기록성과 상징성의 결합에 있다. 역사적 사건을 남기면서도, 그 사건이 지닌 위계·예법·미감을 동시에 담아낸다. 이미형 교수는 이 전통적 형식을 충실히 따르되, 색과 간결한 필치, 과감한 화면 분할을 통해 현대적 시선을 더한다. 덕분에 작품은 과거에 머물지 않고, 오늘의 관람자에게 말을 건다. 특히 주목할 점은 ‘거리감’의 처리다. 개별 인물은 소략하게 그려졌지만, 군집은 오히려 또렷하다. 이는 개인보다 질서와 관계가 중심이 되는 행렬도의 미학을 정확히 이해한 결과다. 가까이서 보면 작은

    • 이성준 기자
    • 2025-12-27 15:59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많이 본 기사

더보기
  • 1

    2025,乙巳年 새해맞이 세화歲畵특별전 도록 전체보기

  • 2

    한국-우즈베키스탄 수교 33주년 기념 문화교류전 도록보기

  • 3

    혁필가 남상준 선생과 지두화, 수장화 명인 이재삼 선생의 전통 예술 계승 노력

  • 4

    2025 밀라노 대한민국 현대여성 미술협회 초대展 성황리 개최

  • 5

    2025 외교·통일 K-민화대전, "예술로 평화와 통일을 그리다."

  • 6

    한국·페루문화교류전, 2024~2025 페루, 한국 APEC 의장국 기념 시상식 종료

  • 7

    한국-카자흐스탄 수교 32주년 기념, 문화예술교류전

  • 8

    한국·페루문화교류전, 2024~2025 페루, 한국 APEC 의장국 기념

  • 9

    K-민화 화병도와 케냐의 매력, 그 특별한 만남!

  • 10

    [도록 전체보기]2025 외교·통일 K-민화공모대전, 민화, K-Folk Painting이 지구촌을 물들이다!,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1-14 16:33

    [담화총사 칼럼] 김미자 작가의 “안도현의 가을엽서”

  • 2026-01-14 16:28

    [담화총사 칼럼] 박도화 작가의 K-그라피 “서윤덕의 가을편지”

  • 2026-01-14 16:24

    [담화총사 칼럼] 이명순 작가의, “노천명의 장미,를 읽다.”

  • 2026-01-14 10:14

    문화체육관광부, '새해를 입다' 한복 사진·사연 공모전

  • 2026-01-14 10:06

    [담화총사 칼럼] 이경진 작가의 “K-그라피가 증언하는 작은 빛의 윤리”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존영)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1203호(수송동, 두산위브파빌리온)
등록번호: 서울,아56309 | 등록일 : 2026-01-06 | 발행인 : 담화미디어그룹 이존영 | 편집인 : 이존영 | 전화번호 : 02-3417-1010
Copyright @K-그라피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1월 14일 16시 33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